
P1Harmony Jiung, 발목 부상으로 앉아서 무대 오른다
P1Harmony의 Jiung이 발목을 다쳤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예정된 일정에서는 앉아서 무대를 소화한다.
프랑스어 원문을 자동 번역한 글입니다.
01회복을 위해 움직임 최소화
Jiung은 부상 후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 일상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였지만, 의료진은 충분한 회복을 위해 당분간 발목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움직임을 피하도록 권고했다.
이는 P1Harmony 활동에서 빠진다는 뜻은 아니었다. 대신 무대에서 이동과 동작을 줄이는 방식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0210월 2~4일 일정은 앉아서 참여
FNC Entertainment는 Jiung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일정 참여 방식을 어떻게 조정할지 본인과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Jiung은 이미 예정된 활동에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보였고, 소속사는 앉아서 참여하며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번 조정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예정된 일정에 적용된다. 공지에는 그 이후의 일정이 제시되지 않았으며, 그룹 구성에 장기적인 변화가 생긴다는 발표도 없었다.
03멤버 변화 아닌 일시적인 조정
Jiung은 P1Harmony가 2020년 10월 FNC Entertainment에서 EP ‘DISHARMONY : STAND OUT’으로 데뷔할 때부터 Keeho, Theo, Intak, Soul, Jongseob과 함께 6인조 멤버로 활동해 왔다. 그룹은 ‘Siren’, ‘Do It Like This’, ‘Jump’ 등의 곡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발표된 조치는 회복 기간 중 Jiung의 무대 참여 방식에만 해당한다. FNC Entertainment는 10월 4일 이후의 일정에 대해서는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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