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CKPINK·신해철, 문화훈장 받는다
BLACKPINK 네 멤버가 각각 옥관문화훈장을 받는다. 고 신해철에게는 한국 록 음악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훈장이 추서된다.
프랑스어 원문을 자동 번역한 글입니다.
BLACKPINK와 고 신해철이 2026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6년 10월 29일 서울 도심의 국립극장에서 열리는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01BLACKPINK: 네 멤버 모두 문화훈장 수훈
Rosé, Lisa, Jennie, Jisoo는 각각 옥관문화훈장을 받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네 멤버는 이번 시상식의 문화훈장 수훈자 10명에 각자의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번 수훈은 BLACKPINK의 데뷔 10주년을 맞는 해에 이뤄진다. The Korea Times는 이들이 국제 무대에서 거둔 성과와 한국 대중음악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02신해철: 음악가의 발자취를 기리다
고 신해철에게는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될 예정이다. 2014년 세상을 떠난 그는 N.EX.T 활동을 비롯한 실험적인 음악으로 한국 록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개인과 단체를 합쳐 총 36명·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을 예정이다. BLACKPINK와 신해철 역시 이 전체 수상자 명단에 포함돼 있으며, 이 가운데 10명이 문화훈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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